북앤콘텐츠 전시에서는 공공 도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전시형 서가와 콘텐츠 공간을 제안하는 북룸(Book Room)과 동아랩스 전시 부스를 제작했습니다.
허니콤보드를 활용한 북룸은 책을 단순히 보관하는 가구가 아닌, 머물며 읽고 고를 수 있는 공공형 독서 공간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. 서가의 깊이와 각도를 조절해 책의 가시성을 높이고,
콘텐츠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. 이를 통해 공공 도서관, 문화 공간, 전시 현장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도서 전시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.